한국군 베트남 파병으로 미국은 명분만 얻은 게 아니다. 1970년 미 상원외교위원회에서 열린 월남 참전국 미국 지원내역에 대한 ‘사이밍턴 청문회’에 따르면 1인당 군 유지비용은 미군이 1만3000달러, 한국은 5000달러였다. 미국 입장에서는 1인당 8000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한국군 32만명을 파병했으니 미국은 약 25억6000만 달러를 아꼈다고 볼 수 있다. 미국 내에서도 한국군 파병이 늘어날수록 실제 비용도 적게 들고 미 참전군 숫자를 줄일 수 있어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한국군 수당은 심지어 자기 나라를 지키는 월남군보다도 낮았다. 1967년 합동연감에 따르면 이병 수당을 보면 미군은 235달러, 월남군 55달러였지만 한국군은 51달러였다. 장교들 수당도 낮은 수준이었다. 미군은 569달러, 필리핀 475달러, 태국 406달러였지만 한국군은 190달러였다. 미군과 동일한 수준으로 대우하겠다던 미국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미국이 베트남전에 쓴 돈이 총 1조110억 달러인데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한국이 받아온 총액은 10억3600만달러였다. 군 병력 10%를 채워주고 미국 전비의 0.1%를 얻어온 것이다. 그런데도 JP는 베트남전 파병에 대해 “한국으로선 군이 살아있는 전투경험을 쌓고,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고 추켜세웠다.
사망자와 부상자에 대한 보상도 충분하지 않았다. 1966년 기준으로 하사 이하 사병들의 경우 전사 및 장애 1급인 경우 34만원(1320달러)이 지급됐는데 당시 직장인 1년 치 월급을 조금 웃도는 액수였다. 베트남전쟁 특수가 있었던 건 사실이며 ‘한강의 기적’의 원동력임은 사실이지만 돈을 번 과정이 정당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1965년 6.23 국방장관 김성은과 유엔군 사령관 비치장군의 파병조건 합의서에
분명 한국 전투수당은 미군과 같은 조건으로 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투수당을 미군이 연합군에 지급한 1인 전투수당 년간 비교를 보면,
미군 $13,000
필리핀 $7000
한국은 $5000 로서
이면계약의 실체가 들어난 것입니다.
왜 전투사단이 필리핀보다 2000달러가 부족합니까? 한국과 미국은 동일선상에서
합의된 $ 13,000 달러입니다.
$8000 달러 이면계약,$ 5000 달러 이면계약이 드러나는 것이며
$ 5000 달러에서 겨우 $ 600로 지급도록 한 것입니다.
국고 귀속은 $ 12,400달러는 국고 귀속 되어
스위스로 직행한 것입니까? 질문에 똑바로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32만명의 귀속금액은 39억 6800만달러입니다
$ 5000 달러에서 $600 달러, 88% 국고귀속, 12% 적게 수령하게 만든
도적 계산법입니다.
$ 13,000 달러에서 $ 600달러이면 4.6% 수령하게 만들었으며
국고귀속은 39억 6800만달러입니다.
필자는 전투수당만을 가지고 역산한 바, 일반 건설산업 56,000명의 신고식은
어떻게 하였는지 정보 부족하여 여기에 포함시킬수가 없읍니다. 행방을 밝히세요
일반 기업인 신고식은 단위가 클것입니다
월남 파병의 파워로 일반건설회사 운반화사 전기공사 기업체들은 신고식에
땀깨나 흘렸을것입니다.
AID 차관 및 경제원조 금액이 미화 3억달러 ( 6조원)이므로, 이 자금으로
고속도로 432KM, 총공사비 432억원 이며
포항제철, 국가 기간 산업으로 차고 넘치는 자금이였고, 여기에 장병들의 전투수당
95.4% 귀속금액은 군사정권의 마음대로 통제받지 않는 자금으로
스위스로 직행한 것으로 진단합니다.
차관 및 원조 금액으로 고속도로, 포항제철 건립하여
년간 고속도로는 13조 5000억 시너지 효과와 포항제철은 중화학공업의
산실이 되어 밀가루 식량으로 보리고개 병마를 넘던 시기에 자립경제 도약의
발판이 월남 파병인데 명예수당은 홀대가 아니라 ,
병신육갑의 정책이고 입안자 총살해야하며 국방부장관도 책임을 변하기 어렵습니다.
더구나 90% 아니라 정확히 따지면 95.4%를 국고 귀속시키고,
4.6% 해외 근무수당을 지급하였으며, 전투수당은 지급한 바 없으며,
근무수당도 4.6 % 에 해당합니다.
폭동이 일어날 조짐입니다.
95.4% 자금 39억6864만 달러이니 8년 기간이므로
317억 4912만 달러를 귀속시키며 15억 3088만 달러로 지급한 상태입니다.
1965 – 1973 월남파병 기간의 미군으로부터 전투수당 총액 332억 8000만
달러에서 지급금액이 15억 3088만 달러이니 4.6 % 해외 근무수당 뿐이니
국가 귀속 금액은 317억 4912만 달러이니 (634조 상당)
호주는 비전투부대 명예수당이 2,500,000원 병원 부부 무료, 가스비 지원,
황혼에 차 굴리고 생계 충분. 한국은 전투부대 명예수당이 180,000원
14배 홀대가 아니라 미친정책이지요.
32 만명의 월남 전투수당 미군과 동일한 조건 하에서 전투부대 파병한 것이다.
미군은 년간 1인당 $13,000 달라 이므로, 국가 귀속 강제적금 유용이 아니며
실체는 비자금 이였다. 317억 달러 (634조) 전투수당 귀속시킨 것 뿐이겠는가
추측할 수가 있다.
필리핀 편
제한된 자금, 장비 부족, 퍼레이드 및 행사로 인한 중단으로 인해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정이 엉망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훈련은 유용했고 시민 행동 그룹의 이후 활동에 꾸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베트남의 필리핀 시민 행동 그룹에 대한 미국의 지원은 약 3,600 만 달러였으며, 대부분은 불도저와 트럭과 같은 중장비의 구매, 운영 및 유지 보수에 사용되었습니다. 필리핀 정부가 그룹에 정규 임금을 지급하는 동안 미국은 1 인당 1 달러의 비율로 해외 수당과 일당을 지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추가 일일 해외 수당은 순위에 따라 지급되었습니다.
| 준장 | $ 6.00 |
| 대령 | 5.00 |
| 중령 | 5.00 |
| 주요한 | 4.50 |
| 선장 | 9.00 |
| 중위 | 3.50 |
| 중위 | 3.00 |
| 상사 | 1.50 |
| 상사 1 등 | .50 |
| 상등병 | .20 |
| 프라이빗 퍼스트 클래스 / 프라이빗 | .10 |
미국은 추가 자료, 운송 및 기타 지원을 베트남에있는 필리핀 인에게 제공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1 급 보급품, 생계 (미군의 생계 가치를 초과하지 않음)는 미국 물류 시스템을 통해 제공되었습니다. 베트남 군대 공급 시스템. 특별 필리핀식이 요법 및 미국 배급에 포함되지 않은 기타 품목은 Philippine Civic Action Croup에서 구입했습니다. 미국은 필리핀 항구에서 베트남까지이 마지막 품목에 대한 운송 만 제공했습니다.
모든 Class II 및 IV 일반 보급품은 다음과 같은 예외를 제외하고 미국 물류 시스템을 통해 공급되었습니다. 필리핀 그룹 특유의 품목은 필리핀 그룹 공급 시스템을 통해 공급되었습니다. 베트남 군 공급 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장비 품목을 지원하기 위해 45 일의 3 단계 수리 부품의 재고 수준이 승인되었습니다.
Class III 소모품-석유, 오일 및 윤활유-
